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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오전 11:04:35ㅣ조회:2863]
美서 "북한에 자유를" 통곡기도회 
"20만-30만 명에 달하는 중국 내 탈북자에게 즉시 난민 지위를 부여하라"
´북한 자유화를 위한 통곡 기도대회´가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시에서 열렸다.

미주 지역 한인교회연합 주최의 이날 기도회서는 북한의 실상을 고발하고, 탈북자에게 난민 지위를 부여하도록 중국 정부에 촉구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한인교회연합 관계자들은 "북한 주민들이 풀죽과 벼뿌리를 먹을 정도로 식량 위기가 심각하고,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이 좋지 않은데도 후계구도가 잡혀있지 않아 권력투쟁이 예상된다"며 "지금이 북한의 변화를 위해 기도할 때"라고 말했다.

아울러 탈북자들은 "자신들은 대한민국과 미국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들은 지금도 배고픔에 시달리고, 정치적 이유로 탄압받고 있다"고 증언했다.

한인교회연합은 이날 난민 지위에 관한 국제법과 유엔고등난민판무국의 최종 결정에 따라, 20만-30만 명에 달하는 중국 내 탈북자에게 즉시 난민 지위를 부여할 것을 중국 정부에 촉구했다.

난민 지위를 못받은 많은 탈북자들이 중국 정부의 강제 북송 조치로 수용소에서 길게는 18개월 동안 온갖 고난을 겪고 있고, 여성 탈북자의 경우 중국에서 인신매매 등 성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는 것.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는 "진정 북한을 위한다면 한반도 평화와 함께 북한의 인권문제도 개선돼야 한다"며, "한나라당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남북간에 벌어지고 있는 긴장 상태는 이명박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이의 ‘기싸움’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이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고 소신있게 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린 통곡기도회에는 한인교회연합 관계자와 탈북자, 일반인 등 약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자의 삶을 그린 영화 ´크로싱´ 상영을 시작으로, 탈북자로 구성된 평양예술단 공연, 탈북자의 증언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한국에서 온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와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대 의장의 특별 메시지가 전달됐으며 참석자들은 북한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인교회연합은 북한 내 신앙의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해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전세계 500여 명의 교계 지도자, 비정부기구 대표, 그리고 미국 의회 및 행정부 관계자를 초청해 ‘국제기독교기구 창설 및 포럼’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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