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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오전 11:49:11ㅣ조회:2960]
봉은사, 좌익승려들의 음모 
독립신문 독자의 뼈 있는 한마디
전교조 ‘학교 빼앗기’ 음모와 마찬가지로, 좌익은 우선 정립된 사회를 파괴하고자 하는 첫 작업으로 분열을 유도한다. 그 분열은 유언비어에서 출발한다. 먼저 유언비어를 만들고 그것을 해명하라고 다그친다. 그리고 그 해명을 하고 있으면, 그동안에 또 다른 유언비어를 만들어 유포시키는 것이 공산당의 전략이다. 불신을 조장하여 사회를 극도의 혼란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것이며,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게 위장하고자 하는 방법이다.

이번 조계종 봉은사 직영 모함은 안상수 대표를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 이명박 정부를 향한 유언비어이며 이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적 반감을 일으키고자 하는, 붉은 중들의 전형적인 공산당 전략이다.

봉은사 사찰 직영 유언비어는 조계종 좌익승려들이 꾸민 유언비어다. 그동안 MBC 정상화를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으로 날조한 유언비어와 같은 성격의 것이다. 그만큼 조계종 내 좌익승려들의 정체가 알려지자, 위기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해법은 분명히 있다. 그것은 먼저 이 음모를 세상에 알리고, 그 다음엔 정부의 힘이 아니라 국민의 힘으로 붉은 승려들을 몰아내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 우익 인사들의 작업에 의해서, 좌익계 승려의 명단과 그 반국가적인 활동 내역은 이미 조사된 바 있다. 따라서 정부의 결심만 있으면 언제든 좌익승려는 척결할 수 있는 상황이다.

물론 이들 좌익승려들이 가만히 당할 리가 없다.
1. 반드시 신도를 앞세워서 부처의 이름과 자비를 위장하며 상대해 올 것이다. 그리고
2. 이것은 이명박 정부 전복을 노리며 민중 속으로 파고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3. 이 선동엔 또한 전 좌파 정치인들과 시민단체, 예술가, 전교조 등이 단결하여 공격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음모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1.이 음모의 진실을 세계와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섣불리 상대하지 말고, 먼저 봉은사 사건의 전말과 이 음모의 배경이 된 조계종 좌익승려 장악이라는 상황을 알리고,

2. 그 붉은 승려들의 반미투쟁과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비롯한 이적행위를 알린 다음,

3. 뜻있는 불교계 인사를 중심으로 좌익승려들을 상대하게 한 다음(여기에는 우익단체의 협력이 있을 것임),

4. 정부가 뒷정리, 즉 법적 처벌을 하는 수순이다.

지금 좌익승려들은 수많은 신도들을 부처의 이름으로 장악하고 있다. 이 독버섯은 점점 확장하고 있고, 마침내 사회 좌익들과 연합하여 내란 즉 국가 전복(顚覆)의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만약 지금 그 예방책에 힘을 기울이 않는다면, 엄청난 국력이 낭비되면서 우리 사회는 분열할 것이고, 조계종은 영원히 좌익 승려들에 의해 지배당할 것이다. 무려 1000만에 이르는 불교를 믿는 국민들과 함께.

종교의 이름으로 행사하는 적화통일 음모는 예로부터 막을 방법이 많지 않다. 특히 죽음을 불사하는 종교전쟁은 그 파괴력을 무시할 수가 없다. 다행한 것은 아직 우리나라는 이슬람 교도들처럼 성전(聖戰) 상황까지는 이르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것은 좌익승려들에 대한 국민적 반감이 대거 작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중들이 친북반미 행위에 그치지 않고 빨치산을 찬양하며 연방제 통일을 위해 나선다? 그러지 말고 도나 닦아라’는 것이 스님의 본분을 요구하는 세상 민심이다. 만약 이들 좌익승려들의 친북 행적이 구체적으로 밝혀지고 이를 국민들이 알게 되면, 그들은 부처님 곁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세상에 어디 할 짓이 없어서 스님들이 적화통일 일꾼으로 나서는 것이며, 부처님의 청정 도량에 만고역적 김일성 김정일을 숭상하는 무리가 있더란 말인가.

너와 나의 부처님을 위해서라도, 우리 민족을 영광의 길로 이끌어줄 미륵불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좌익승려들을 부처님 도량에서 몰아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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