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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오전 11:11:37ㅣ조회:3032]
이원희 교육감 후보의 좌파적 연대행위 
반 전교조 주장하나 과연?
<靑風> 이원희의 좌파적 연대행위에 부쳐

2008年 6月22日 이인규(現 아름다운학교 운동본부 상임대표) 씨는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反이명박"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흐른 지금 자기 입으로 "중도보수"라고 선전하는 6.15남북공동실천남측위원회 공동대표 출신으로 평양에 가 건배를 하며 함박웃음을 짓던 "이원희(現서울시 교육감 후보)"와 "정책연대"를 맺었습니다.

이인규가 상임대표인 아름다운학교는 어떤 곳?

총재로 앉아있는 두 사람은 이명현(김대중 정권 시절인 1997~1998 제37대 교육부 장관)과 또 다른 한 사람인 윤덕홍(2003~2003.12 부총리 겸 제3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입니다. 현재는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민주당" 선거운동에 열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이재정(전 통일부장관) 역시 아름다운학교의 고문으로 위촉되어 있습니다. 모두, 김대중, 노무현 시절에 한가닥 하던 사람들이며 아름다운학교는 간판만 아름다운 학교이지 총재부터, 고문까지 이건 뭐 정치집단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원희는 "중도보수"란 "가치"에 대해 설명할 자신은 있나?

이원희는 反전교조를 외치며 "빨치산 교육"을 운운했습니다. 그리곤 뿌리를 뽑겠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전교조가 득세하며 "빨치산 교육"이 횡행하던 시절이 언제였습니까? 바로, 김대중, 노무현 시절이었습니다. 그 정권 하에서 교육부의 수장을 지낸 두 인물이 바로 아름다운학교의 "총재"이고, 조금 더 확대해보면 "빨치산 교육"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라고 해석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현재 "상임대표"로 앉아있는 "이인규"도 이들과 정체성을 달리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민주당 최고위원, 유시민당이라 불리우는 "국민참여당"의 대표를 맡고 있는 윤덕홍과 이재정이 총재와 고문으로 "反이명박, 親노무현"으로 열렬히 활동하고 있는 곳임을 감안했을 때 이러한 곳과 "중도보수"는 어떤 "공통점"을 지니고 있으며 어떤 "가치"를 공유할 수 있기에 이원희는 단순히 "미팅"도 아니고 "정책연대"를 맺을 수 있는지 설명을 해야 합니다.

대체 이원희는 "홍보"만 하지 홍보물, 홍보행위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적극적인 행동은 왜 못하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한나라당과 오세훈은 즉각 공개적으로 입장을 정리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신과 맞는 정책을 가진 교육감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바로, "김영숙"을 의미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도 있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아무런 이유없이 "1번"을 뽑았다는 이유로 그리고, 느닷없이 "보수"를 외친다는 이유로 이원희를 지원하는 모양새를 띄고 있습니다. 이게, 정당입니까? 곽노현이 1번 뽑고 "중도보수" 내걸면 지지하고 지원할 요량이었습니까? 왜, 경기도에서는 4번을 밀어달라는 뉘앙스를 풍겨서 선관위의 경고를 처드셨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혹시, 정두언 같은 "튀기 좋아하는" 인물과 국회의원에 떨어지고서도 줄 하나는 기막히게 서서 YS의 후광을 입고 청와대에 들어가 "실세" 노릇을 하는 "박형준" 같은 인물의 작품은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가능성"만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 기세로 임하는 것이 "중도실용"인 걸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겨드신 것만 해도 참 "비호감" 스럽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오세훈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 교육감 선거의 중요성에 대해 잦은 언급을 했다면 지지자들 사이에서 오해가 생기지 않게 "교통정리"를 해야 합니다. 이제와서 자신의 입장이나 소신이 바뀐다면 "그저 그런" 인물로 낙인 찍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親 DJ, 親 노무현, 反 MB 집단과 "정책연대" 한다는 이원희 씨!

오히려 댁의 입에서는 전교조를 반대한다는 등의 말로 이념을 포장하는 것보다 어쩌면 댁이 정책연대를 한 "아름다운 학교"를 반대한다는 뜻이 나왔어야 합니다. 교육감으로 나온 양반이 어쩌면 하는 짓이 "정치꾼"의 행태보다 더욱 질이 떨어질 수가 있나요? 오히려, 아름다운 학교의 윤덕홍이나, 이재정은 현실정치에서 현 정권 인물의 낙선을 위해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인물들이 "지도부"로 앉아있는 곳과 정책연대를 한다니 그 정책은 어떤 정책입니까?

6.15남측위원회 공동대표를 하고, 평양에 가서 건배를 하고 꽃다발을 받을 때 댁은 대체 무슨 생각, 무슨 이념으로 "포장"하고 있었나요? 하하, 필요한 질문에는 답도 못하고 "글 쓸 때는 아이피가 남습니다"고 하는 자유게시판을 "소통의 장"이라 열어놓는 언밸런스와 홈피 관리자의 중도 보수도 보수다라는 개그스러운 표현이 자꾸만 머리에 맴돕니다. 중도 보수도 보수다가 아니라 중도보수라고 박박 우기는 그 자체가 "기회주의" 같지 않습니까?

저는 이원희 씨가 교육감이 되던 말던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다만, 이념을 앞세워 팔아먹는 인간중에 과거 행적은 돌아보지 않은 채 스스로 부끄러움 없이 날뛰는 형편없는 이념팔이들은 경계합니다. 가장 먼저 뿌리를 뽑아야 할 유형의 인간들은 "위장파"들입니다. 백낙청과 이재정 같은 인물들은 위장이 필요없는 인간들 아닙니까?

색깔이 분명하면 호불호에 의해 사람들이 다치지 않는 법입니다. 그러나, 위장하고 있는 벌레들, 뱀들은 아무나 가리지 않고 피해를 줍니다. 적을 공격하기 위한 위장이 아니라 자기만 살면 된다는 위장이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니 별 놈의 이상한 "정책연대"도 다 있구나 싶고, 한나라당의 지원사격은 필요한 만큼 받았으니 이제는 친김대중, 친노세력까지 확장하겠다는 얄팍한 "계산"이 깔려있는 행위는 설마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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