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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오후 3:21:38ㅣ조회:2844]
이념의 칼없이 좌파를 이기려했나? 
진보는 빨갱이-대한민국 현실 정확한용어
이념의 칼을 못 빼면 좌익세력에게 패배한다

“한영자, 당신은 과거에 대한민국의 헌법과 국가보안법에 저촉 되는 利敵 행위를 했었다." “오철수, 당신의 과거행적은 대한민국 헌법에 떳떳했었나?”

적어도 이런 정도의 공격이 양쪽 출마자의 입에서 당당하게 나왔어야, 그나마 젊은이들의 희미한 국가관과 위험한 시국인식을 이용한 좌파정치꾼들의 선동정치에 따른 패배를 만회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였었다. 그러나 저 양반처럼 미끈하게 빼 입고, 웃음이나 날리며, 얌점 뺐던 웰비잉 한나라 당 선수들의 모습에서 처음부터 패배의 징조를 읽었던 사람들이 나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민주당, 민노당, 창조한국당에서 출마한 선수들의 과거 행적은 가히 유리알처럼 드러나 있고 조금만 뒤를 캐면 그들 모두가 반 대한민국 세력임을 아는데 별 다른 노력이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좋은 무기를 팽개치고 신사처럼 양반처럼 행세하다가 그들 투쟁선수들로부터 무수한 펀치를 얻어 맞고 웰비잉 인간들의 본색을 드러내고 말았다. 미친소 너나 먹으라고 날뛰던 철없던 아이들이 누구를 선택했겠나?

상대 후보의 약점을 찌르고, 나의 장점을 강조하고 이런 싸움을 해야 선수를 선택하려는 국민들이 그들의 진면목을 알게 되고 그래야 제대로 된 선수를 뽑게 되는데, 선수들에 대한 평가도 말라, 입도 함부로 놀리지 말라,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말도 하지 말라, 합동유세도 하지 말라, 도무지 국민들이 무엇을 가지고 선수선택을 하라는 것인지, 선거법이 참으로 웃긴다. 연필 굴리기로 찍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범죄 전과자, 반국가사범, 이적죄인, 반대한민국 행위자, 그런 사람들에 대한 전력을 한결같이 감춰 주고 국민들에게 선수를 선택하라는 말은, 마치 범죄자들을 공직자로 뽑으라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사기꾼, 범죄자일수록 그 본색을 감추고 국민에게 어필하는 기술이 뛰어나고 국민들은 속아 넘어가기 쉽기 때문이다. 하기야 그 국민에 그 대표라고 하는 말을 생각하면, 삼류시민들에게서 일류대표를 뽑으라고 바라기가 민망하다.

다음 大選戰에서는 그야말로 피가 나고, 진검을 찬 싸움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이념을 내세운 정면승부인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보수우파의 승리는 절망이다. 빨/갱/이라는 단어가 그대로 상대에게 쓰여져야 비로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기생 오라비 같은 웃음으로는 절대로 좌파 선동꾼에게 이길 수 없는 것이다. 중도라는 썩은 칼을 차고 속임수로 국민들 표를 얻겠다는 비겁한 선수는 이제 이기지 못 할 것이다.

전라도에는 타당 선수가 접근도 못하는 이런 나라의 선거를 두고 저 공영방송 KBS는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국민들이 견제와 균형”을 바라는 마음이 표출된 것이라고 해몽을 잘도 하고 있다. 46명의 젊은이들을 수장시켰던 김정일 집단에 추파를 던지는 좌파들이 득세한 선거결과에도 그저 견제와 균형이라고만 해설하는 저런 언론들이 국민들을 어느 길로 인도하겠는가? 전라도 표를 모두 견제로 보는 KBS언론노조 패거리의 진보타령이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데 최고의 자양분이 되고 있다.

이런 것을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면서 선거에 참여하라고 눈과 귀가 멀고 허리가 굽은 100세를 넘은 노인이 투표소로 가는 모습을 비추는 언론이 노인의 시국관이나 국가관 따위에 관심을 기울일 리는 절대로 없겠다. 민주당이 아니면 전라도에 접근도 못하는 비극적 현상을 어찌 견제와 균형이라는 말장난으로 얼버무리려 하는지 한심스럽다. 이건 국제적으로 우리 민주주의가 병들어 있음을 드러낸 것이다.

“진보는 빨/갱/이”라는 말은 이 나라 대한민국의 현실에서는 정확한 용어요 틀림없는 지적이다. 이렇게 공격하지 않으면, 저들 붉은 인간들은 진보라는 말이 마치 개혁이나 혁신 혹은 발전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려는 세력으로 스스로를 선전해 댈 것이고, 국민들은 보수를 퇴보하고 부정하며 개혁을 방해하는 세력으로 착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젊은이 46명을 수장시켰던 적보다 대한민국에 화살을 겨누는 세력을 어찌 진보라고 부르는가?

이 땅의 언론 대부분이 저들 붉은 색 인간들에게 너무도 쉽게 진보파라고 불러 주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비극적 정치현실이다. 오세훈이 서울을 지켜낸 것이 불행 중 다행이다. 그러나 다음에 올 어떤 선거에서도 지금처럼 기생 오라비, 양반 행세로 달려 들어서는 절대로 이길 수 없음을 명심하라. 진보는 빨/갱/이라는 비수를 항상 품에 넣고 싸움에 임해야, 차기 대선에서는 아슬아슬한 승리를 바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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