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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오후 1:25:19ㅣ조회:2860]
MB, 좌익선동세력과 싸워야 
대한민국 국민의 적인 좌파 척결

부정적인 시각에서 한국의 정치사를 판단하면, 우익세력이 권위주의적 방식으로 정권을 쟁취·유지했다면, 좌익세력은 선동을 통하여 정권을 쟁취했고 유지했다. 힘에 의한 정권의 쟁취·유지는 '드러난 악'으로서 쉽게 파악되고 극복된다. 군부정권의 드러난 억압은 민주화운동으로 극복될 수 있지만, 문민정권의 선동은 정치적 사기극이기 때문에 쉽게 파악하거나 극복되지 않는다. 마치 범죄에서 폭력은 쉽게 파악되어 처벌되지만, 사기는 쉽게 파악되지 않아 처벌하기 어려운 것처럼, 정치판에서 우익세력의 억압은 쉽게 파악되어 극복되지만, 좌익세력의 선동은 쉽게 파악되지 않아 척결하기도 힘들다. 김대중-노무현의 적화통일을 위한 반역선동은 한국정치에 뽑기 힘든 고질병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친북좌익세력은 북한동포들의 굶주림과 인권말살을 지속시키는 김정일의 폭압정치를 비호하는 반인권세력임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을 향해 군사적 공격을 가한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비호하는 반평화세력이다. 천안함 피격사건을 김정일의 소행이 아니라고 우기는 민주당의 친북분자들은 이적분자로 규정해도 무리가 없다. 김대중의 거짓 평화주의에 세뇌된 민주당의 김대중 추종자들은 정상적인 사회에서는 평화를 깨는 전쟁광들로 규정될 것이다. 위선과 폭력의 천재였던 김대중, 억지와 깽판의 천부적 재능을 가졌던 노무현, 그 두 비정상적 정치선동꾼을 추종하는 정치세력이 남한사회에 번성했다는 사실 자체가 망국현상이다. 김대중에게 국장을 허락한 이명박 대통령은 비싼 정치적 댓가를 지불할 것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김대중-노무현 선동세력의 정치적 기만에 걸려들어서 민주정치(demo-cracy)가 중우정치(mobo-cracy)로 전락해있다. 현실성이 없는 거짓 정책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군중들에게 '먼저, 크게, 지속적으로' 떠드는 군중선동가가 선거에서 당선되는 중우정치가 한국사회를 휩쓸고 있다. 공권력에 의해 강제적으로 정권을 창출하고 유지하던 권위주의적 정치문화는 대항적 적이라도 있어서 발전의 여지가 지식인들에게 남겨져 있지만, 중우정치가 만연된 군중사회에서는 엘리트들의 계도적 역할을 사라지고 정치사기꾼들의 더 큰 거짓말만이 군중을 미혹해서 정치권력을 획득하는 유일한 길이 된다. 한국사회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에 의해 그런 깽판천지의 군중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해방직후의 좌익깽판꾼들이 남한사회에 부활했다.

이번 6.2지방선거는 "모든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실시하겠다, 고급 시청사를 판매하겠다, 절대 평화를 유지하겠다'는 등의 비현실적이고 무책임한 선동이 난무했던 중우정치의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세계적으로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국가경제를 유지시킨 이명박 정부의 공로는 전혀 무시되고, '한나라당이 이기면 전쟁이 난다'는 거짓 선동으로 미몽한 군중을 미혹한 친북좌익세력이 약진하는 선거결과였다. 한국사회는 정치상황에 대한 신중하고 포괄적인 판단력을 가진 공중(public)이 아니라 순간적 선동에 넘어가는 군중(crowd)이 주류를 형성한 군중사회(mass society)라는 사실을 이번 지방선가가 드러냈다. 비현실적 불평과 무책임한 불만에 찌든 군중들을 악용하는 군중선동가들이 한국정치를 점점더 망가뜨릴 것이다.

50대 이상은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정치꾼들의 미혹과 선동을 구별할 안목이 생겼고, 40대도 386세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철이 들기 시작하는데, 30대가 김대중-노무현의 선동정치에 희생되어 아직도 헤매고 있고,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겪는 20대는 30대보다 덜 망상에 시달리는 것 같다. 한국역사에서 가장 경제사정이 좋은 상황에서 자란 40대와 30대가 아직도 좌익세력의 선동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판단된다. 불안정한 사회적 지위를 가진 30대가 현실에 가장 불만인 것 같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선동세력이 2008년에 정권타도를 위해 퍼트린 '상상광우병'이나 천안함 격침은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는 '친북이적병' 등 한국사회는 선동정치, 중우정치, 자멸정치의 망국병을 앓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망국귀신에 홀린 정치광신도들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이명박 정부는 한국사회가 앓고 있는 망국병들을 잘 극복하지 못 하고 있다. 이명박 중도정부는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김대중-노무현 친북좌익세력의 선동과 반란을 제압할 선동력, 공권력, 통치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모든 정치적 사안들을 김정일에게 유리하게 상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남한 내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지금도 무기력한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매도하는 선전선동을 성공시켜서 많은 군중들은 김정일의 의도대로 '이명박은 독재자, 반역자, 매국노'라고 비난하고 있다. 방송과 인터넷을 장악한 남한 좌익세력은 주야로 무이념의 이명박 대통령을 '극우 독재자'로 규정해서 타도를 선동하고 있다. 좌익세력의 적화공작 세뇌와 선동은 지독하다.

이런 좌익세력의 망국적 이적행각이 아무런 통제도 없이 한국사회에 확산되는 현상에는 이명박 정부의 무이념, 무소신, 무기력이 밀접한 원인이 되었다. 이명박 중도정부는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친북좌익세력의 거짓선동과 반역행각에 분노하는 정의감이 부족했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친북좌익세력의 노골적인 반란과 반역의 행각에 대해 정의로운 심판을 가하지 못하고, 계속 수세적이거나 회피적인 모습을 이명박 중도정부와 웰빙적 한나라당은 보여줬다. 이명박 정부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의 반민족적 망국행각에 공세적 자세를 취하지 못했다. 강고한 우익세력의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이명박 중도정부는 좌익반역세력과 효과적으로 싸우지 못하고 있다.

북한 동포들이 겪은 억압에 대한 정의로운 분노가 이명박 정부와 여당에 감지되지 못하니, 친북세력은 자신감을 얻고 더욱더 날뛰고, 애국세력도 이명박 중도정부에 대한 기대를 접게 되었다. 악랄한 좌익세력에 맞설 강고한 우익세력을 멀리한 이명박 정부는 결국 소신과 능력이 없는 웰빙족들의 아지트가 되어버린 한나라당과 함께 서서히 공멸의 길로 접어든다. 북한동포들에 대한 연민, 김정일-김대중-노무현 반역세력에 대한 분노, 그리고 성공한 자유대한민국을 사수하겠다는 애국심이 없는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사특한 남북한 좌익세력의 밥이 되려고 한다. 불타는 애국애족심만이 김대중-노무현-김정일 반역세력을 제압하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핵심적 씨앗이 될 것이다.

천안함 피격사건을 계기로 이명박 정부는 북한동포들을 김정일의 세습독재체제로부터 해방시키는 정치목표를 강력하게 추구하면, 남북한 좌익세력의 사특한 기만정치, 선동정치, 중우정치를 극복할 지혜와 능력이 생길 것이다. 북한동포들의 고통을 망각하고,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거짓선동과 반역깽판에 타협하면,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먼저 몰락할 것이다. 거짓과 망상에 기반된 노풍(盧風)에 휩쓸리는 군중들의 중우정치에 이명박 정부는 조금도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거짓선동세력에는 정직하고 정의로운 대응만이 가장 효과적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을 거짓과 폭력의 망국세력으로 규정해서 단호하게 대적하면, 이명박 정부가 성공의 길로 달릴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민주화를 빙자하여, 패륜과 반역에 찌든 선동정치세력의 억지와 깽판이 만연되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거짓과 반란과 반역으로 망하게 만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좌익선동세력에 강고하게 대적할 통치철학을 지금이라도 갖추어서 국민들을 국가수호 운동에 동원해야 할 것이다. 좌익세력은 전교조, 언론노조, 전공노 등을 통하여, 대한민국 파괴공작에 맹진하고 있다. 선동세력의 군중 미혹과 기만은 참으로 막기 힘들다. 좌익세력의 선동에 속아, 4대강 부근에 이명박의 땅이 많다고 믿는 네티즌들은 노무현 정권이 혁신도시 조성에 93조원의 혈세를 쏟아부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좌익선동세력은 거짓말의 천재들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선동은 박정희-전두환의 폭압보다 더 파악하고 극복하기 힘든 정치악이다. 이 정치적 사기집단의 마수에 대한민국은 지금 걸려들었다. 민주와 평화의 이름으로 김정일의 살인정치를 묵과하고 대한민국에 사회혼란과 안보파괴를 부추기는 좌익세력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망국세력과 정면승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 광우난동사태로 민주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은 축출하려 했던 그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이 오늘도 김정일의 적화통일에 도우미가 되어 군중선동에 나선 현실을 정부와 국민은 망각해서는 안 된다. 군사정권보다 천만배다 더 악한 선동세력이 지금 남한사회에 비대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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