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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9 오전 10:54:31ㅣ조회:3072]
北, 3대 세습독재 벽에 부딪쳐! 
권력암투로 발전 전망
17일자 노동신문은 “곧바로 가자”는 제목의 정론에서 김정일이 최근에 발표 된 ‘곧바로 가자’는 노래가 좋다며, 혁명이 승리의 한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해나야 하듯 “모든 인간들도 한 생을 곧바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침을 주었다고 했다.




정론은 김정일의 혁명적 업적과 선군노선을 찬양하면서, 김정일을 향하여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에 대한 정’을 금할 수 없다고 하여, 김일성이 독점했던 ‘어버이’라는 칭호까지 사용함으로써 독재체제세습을 정당화하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김정일은 끊임없는 고난을 극복하고 김일성이 열어준 주체의 길이 있고 선군조선의 위엄과 김일성민족의 행복이 있으며, 후손만대의 찬란한 번영이 약속되어있기에 오직 그 한길로만 달려왔다며 김정일의 선군혁명업적을 극구 찬양하고 있다.




그러면서 수령의 전사는 “수령의 사상과 뜻, 수령의 이상과 포부를 유일무이한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끝까지 실현하려는 사람은 절대로 딴 길을 갈수 없고 달리 살수 없다.”는 오직 하나만을 알아야 한다며 김정일의 절대성을 재차강조 했다.




인민들은 “태양만을 향하고 있는 해바라기와 같이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일편단심, 참대와 같이 혁명절개와 깨끗한 인간의 양심을 지니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함으로서 3대 세습과정에서 이견과 내분이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해 주었다.




같은 날자 노동신문에 ‘자주적인 새 정권건설사에 쌓아올리신 빛나는 업적’이라는 제목의 논설에서는“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적인 새 정권건설의 역사를 안아 온 희세의 걸출한 사상이론가, 탁월한 정치가라고 칭송”으로 시작하였다.




김일성이 자주성과 인민성을 완벽하게 체현한 새로운 형의 세습정권체제를 건설하여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무기로 강화 발전시키고 <현 시대뿐 아니라 먼 훗날에 가서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이상적인 정치조직>을 건설했다고 강변하였다.




또한 인민정권은 고도의 조직성과 전일성을 보장하는 것을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삼고 있는 강철 같은 정치조직으로서 사랑과 믿음, 단결과 협력에 기초한 정치방식을 자기 활동의 기본방식으로 하고 있다며 선군 강성대국으로 전진을 강조했다.




자주와 선군의 존엄과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향한 힘찬 전진, 공화국의 번영과 더불어 김일성이 만든 자주적인 새 정권건설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 것이라며 ‘백두혈통에 의한 3대 세습독재체제’를 정당화하는 데에 급급하였다.




北이 이미 예고 한 ‘당대표자회의’가 뚜렷한 이유 없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17일자 노동신문 정론과 논설은 3대 세습체제가 벽에 부딪치고 당의 새로운 노선을 둘러싼 이견과 갈등, 권력암투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음을 시사해 준다.




그런데 “김일성민족의 행복”이라는 한 마디로 “우리민족끼리”의 허구를 드러냄으로서 “어느 동맹국도 민족보다 나을 수 없다.”며 北을 짝사랑해온 YS 이래 DJ와 노무현은 물론 MB정부에 이르기까지 감상적 퍼주기 族들이 길을 잃고 말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남한 내에서“수령의 사상과 뜻, 수령의 이상과 포부를 유일무이한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끝까지 실현”하려던 황석영과 한상렬 등 밀입북族과 미군철수,국보법폐지,연방제적화통일 앞잡이들인 친북반역세력의 고민도 깊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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