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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1 오후 1:09:28ㅣ조회:1648]
"새누리의 한풀이 공천?" 
전여옥은 죽지 않을것!
명사칼럼 - 양영태 박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및 신문대학원,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원, 일본 오사카 치과대학원 박사, 대통령주치의역임,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치과 원장

새누리, 恨풀이 공천? 전여옥은 죽지 않을것!
전여옥, 박근혜 향해 “그릇이 그것 밖에 되지 않는 정치인”이라 일갈!


박근혜 공천 심의위가 밀실에서 전여옥을 향해 落薦을 감행했다.
설마가 역시, 예상대로다!

4년전 같은 당 박근혜의 추종자인 친박들이 전여옥 落薦운동을 벌이며 몹쓸짓을 하고 脫法 선거운동을 했어도 굳건히 극복했던 전여옥이, 드디어 당 권을 장악한 후 박근혜가 휘두르는 공천권의 칼에 맞아 절묘한 전략 공천이라는 묘수로 공천 피격을 당했다.

언론은 2012년 3월5일 박근혜 새누리 제2차 공천 발표를 ‘피의 월요일’이라 불렀다.

3월5일은 박근혜 새누리당 공심위가 친이계와 좌익 저격수 이자 愛國 현역 국회의원 전여옥에게 심야에 공천 학살(?)을 자행한 날로 회자되고 있다.

수도권에 존재하는 친이계 의원들의 공천이 거의 전멸된 ‘피의 월요일’은 결국 이제는 이미 選擧의 女王도, 沈黙의 神秘도 사라진 박근혜의 운명을 결정적으로 좌우하게 될 動因을 제공한 날이 될 것 같다.

당사 여론조사에서 현역 경쟁력이 높다고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한풀이 標的공천했다는 여론이 비등한 피해 당사자 전여옥은 그대로 당하고만 있을까?

4년 전에 속칭 친이의 공천 학살로 친박들이 친이로부터 당했다고 ‘살아서 돌아오라!’ 고 박근혜가 엄명(?)하더니, 드디어 살아서 돌아와 뭉치고 뭉쳐(?) 당권을 잡고 친이계를 거의 全滅시키다 시피 破狀해야만 직성이 풀렸을까?

박근혜의 정치적 오늘을 일구는데 일조한 당시의 名 代辯人 전여옥을 보란 듯이 戰略 公薦이라는 괴물로 방벽을 쌓아놓고 목을 짖누르고 있다. 하여튼 누구의 恨을 풀은 셈이 되었다. 이제 푸닥거리만 남았겠지.....
역시 그동안 “안티 박계 공천 학살 괴담”이 현실화 되어 무서운 한풀이 이미지를 확성 시키고 있다.

친박계는 하자가 무성했던 인사들까지도 大擧 公薦되었다고 알려졌고 자유 보수 세력인 전여옥은 무참히 당한 셈이되었다.

친이가 아닌 ‘애국 국회의원’이라는 닉네님을 지닌 전여옥도 쓴소리 했다는 이유로 박근혜의 공천의 ‘칼’에 여지없이 쓰러졌다고들 한다.

‘뉴스톡’ 머리기사에 의하면 무려 7개의 정당 등을 섭렵하면서 ‘새천년 정치 철새’라는 汚名까지 뒤집어 쓴 친박 좌장격인 6선의 70노객 홍사덕이 정치 1번지 종로에서 이상한 공천을 받았다고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또 언론은 부산 저축은행 관련 브로커로부터 請託과 함께 金品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았던 친박계 이성헌 의원이 공천되면서, 非박계 인사들은 납득할만한 이유도 없이 줄줄이 공천에서 배제되었다고 신랄하게 박근혜를 비판하고 있다.

박근혜의 原則은 무엇인가?
비리 연루 정치인 문제가 있는 사람은 공천에서 철저히 排除하겠다던 박근혜의 好言壯談은 어디로 증발해 버렸느냐고 언론은 강하게 추궁하고 있다.

만약 납득 할 수 없는 공천을 하고 게다가 지금 200여석 가까운 새누리가 총선에서 과반인 150석 이상 건지지 못한다면 총선 慘敗라고 할 수 있는바, 총선이라도 참패한다면 박근혜는 정치권에서 책임지고 사라져야 한다는 주장도 강하게 나오고 있다.

정치가 그렇게 만만한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아무나 되는 것도 아닌 한, 박근혜라고 책임이 부과된 허들인들 없을까?

결국 여권 국회의원 후보 교체론과 맞물려 政敵 限풀이 공천 결과는 박근혜를 평민(?)으로 내 모는 당연하고도 적정한 효과를 내게 될지도 모른다.


박근혜의 帝王的 정당 獨裁 이미지! 과연 성공할까?
새누리의 정당 獨裁는 밀실 공천에서 무섭게 이루어 졌다(?)


양영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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