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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5 오후 5:00:38ㅣ조회:2046]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12월 19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명사칼럼 - 김동길 박사
1928년 평남 맹산 출생 연세대 부총장, 조선일보 논설 고문,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으로 있다

12월 19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선 후보 세 사람이 모두 선전을 하고 있고 그 중의 어느 한 사람도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를 제창하지 않을뿐더러, 적화통일이 바람직하다고 떠들지는 않습니다. NLL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에는 세 후보의 의견이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북방한계선’이 있을 수 없다는 사람도 “한반도 전체가 대한민국의 영토가 되는데 구태어 ‘선’을 그을 필요가 없다”고 말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안 된다고 봅니다.

태극기 앞에 경례하기를 꺼리고, 애국가를 부르기 싫어하는 후보가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노골적으로 “경례하지 말라” “부르지 말라”고 목청을 돋우지는 않으므로 일단은 안심입니다. 비록 후보자들 중에는, 이승만도 대통령이었고 박정희도 대통령이었는데 왜 김대중의 무덤에만 참배했는지, 그 본심이 무엇이었는지, 아직은 알아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무슨 깊은 뜻이 있었는지 그걸 내가 어떻게 압니까.

어쨌건 세 후보가 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시장경제를 포기하지는 않을 것 같고, 모두가 ‘복지국가’를 만들고야 말겠다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그 돈을 누가 마련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속 시원한 답은 없습니다.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숙제는 유권자인 국민의 몫이 아닙니까. 다만 세 후보 중에 누가 가장 정직하고 믿을 만한가하는 문제가 남아있지만 나는 이 백성의 수준을 과소평가하고 싶지 않습니다. 세 사람 중에서 누가 대통령으로 뽑혀도 걱정은 없습니다.


김동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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