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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2 오후 2:04:27ㅣ조회:1636]
독도 영유권 주장은 침탈행위다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게다짝 던져야
오늘 시마네현의 다케시마 날 행사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올해로 8회째 독도침탈 행사를 갖고 있는 시마네현의 침탈행사에 일본 정, 관계자 및 민간단체 소속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침탈목적의 행사에 일본정부 당국자 차관급인 시마지리 아이코 ‘해양정책 영토문제’ 담당 내각부 정무관이 참석한다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날 참석하는 500여명 중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아들인 고이즈미 신지로 자민당 청년국장 등 현역 국회의원 18명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자민당 정권 당시인 지난 2005년 방위백서에서도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로 규정한바 있으며, 8년째 같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일본의 침탈행위 행사는 한일 관계에 좋지 않아”



일본 정부가 전쟁의 망령(亡靈)단체인 극우단체를 등에 업고 지금 독도를 자기네 섬이라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은 우리 한반도를 침탈하여 괴롭혔던 지난 과거사의 잘못을 조금치라도 기억하고 있다면 저렇게 망나니짓은 못할 것이다.



독도는 실효적으로 우리에 주권이 미치는 우리영토이다. 그러기 때문에 일본의 그 어떠한 도발도 단호히 응징할 것이며, 정부 또한 일본 대사관을 즉시 폐쇄하고, 일본인을 모두 추방해야 하며, 국교단절까지 정권은 고려해야 한다.



일본은 지난 2011년 3월11일 쓰나미라는 물 神으로부터 벼락을 맞았다. 그런데 또다시 천지신명(天地神明)의 화를 돋우려하고 있다.


일본은 망국의 침략근성을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대한민국 국민은 “일본 상품 불매운동” “일본관광 안가기”를 할 것이다. 또한 정권은 일본의 침략을 좌시하지 마라! 일본과 전쟁도 불사해야 할 것이다.




다케시마의 날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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