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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3 오후 3:14:31ㅣ조회:1741]
독도는 조선땅 
일본인이 역사적 사료 찾아내
일본 시마네현이 2005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독도)의 날’로 정하고 매년 이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8년째 계속해오며, 시마네현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것은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강제로 편입하면서 ‘죽도’로 명명한 것을 근거로 삼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과거 역사를 전공해 온 일본인 사토 회장은 “일본 정부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면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데 대하여 ”1877년 일본정부의 태정관 지령에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 관계가 없다“는 지령 문서와 지도 자료를 찾아내 일본정부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또한 이번에는 1905년 2월 시마네현 고시를 통해 독도를 강제 편입했지만, 1924년 발간된 일본 근대 중등학교 교과서에 “독도가 조선땅”이라고 분명하게 명시해 학생들을 가르친 것은 어떻게 변명(설명)할 텐가...?


일본이 1905년 이전 독도를 강제로 빼앗고 이름(송도)도 바꿨지만, 일본 학생들에게는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가르쳤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변명할 수 없는 역사적 진실이자 사실이다.








이외도 일본 고문서, 지리도 등 사료에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고 한국 고유의 땅”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음을 일본인들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과연 아베 정권이 어디까지 뻔뻔할 수 있을지.. 전세계가 주목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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