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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오전 10:49:03ㅣ조회:2997]
"국민대통합위"에 탈북자 소통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국민대통합위원회가 5월 말 공식 출범 할 예정이다. 대통합의 주요 주제 중 하나가 소통으로서 최근 탈북사회에 이와 대치되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져 논란이 가증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국민대통합위원회로부터 임명장을 받게 될 탈북자 1인대표를 조명철 의원실이 독단적인 결심으로 추천한데서 시작됐다.



탈북단체장들과 그 어떤 협의나 동의절차가 없이 조명철 의원실이 추천한 국민대통합위원회 탈북자 1인대표는 바로 북한민주화위원회 홍순경위원장이다. 이에 대해 현재 탈북단체장들은 홍순경 씨는 북한민주화위원회를 붕괴시킨 장본인이고 탈북사회에서 "불통의 상징"으로 낙인찍힌 인물인데 어떻게 탈북사회의 대표자가 될 수 있냐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황장엽위원장 서거 이후 단체장들은 탈북단체의 유일한 연합체인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공석을 메우기 위해 홍순경 씨를 1년 임기로 임명했다. 그러나 홍순경 위원장은 위임기간 다수공동 가결원칙을 무시한 독단으로 일관했고, 이에 항의하여 9인 부위원장들 중 7인이 자진사퇴를 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했다. 결국 황장엽선생이 생전에 임명하셨던 부위원장, 이사들까지 자진사퇴하면서 현재 북한민주화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알 수 있듯 1년 째 조직도가 텅 비어있는 '빈집'이 됐다.



이렇듯 황장엽선생이 생전에 이룩하신 북한민주화위원회를 조직구성도 공개못하는 홍순경 씨의 사적 조직처럼 만든데 대해 탈북단체장들이 강하게 항의, 북한민주화위원회를 중심으로 하는 탈북단체들의 단합을 강조하신 황장엽선생의 유훈을 따를 것을 요구하자 홍순경 씨는 "북한민주화위원회는 연합체가 아니라 일개 사단법인에 불과할 뿐이라며 연합체를 희망하면 나가서 따로 만들라"는 실언도 마다하지 않았다.



하여 북한민주화위원회 소속 단체들이 잇달아 탈퇴를 하게 됐고, 마침내 2012년 12월 "황장엽 서거 2주기 추모식"을 계기로 북한민주화위원회 대체조직인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가 결성됐고 김성민 씨가 대표가 됐다. 당시 박근혜대선후보도 황장엽선생 서거 2주기 추도식 메시지에서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의 탄생을 축하드린다.'며 연합회 첫 걸음으로 진행되는 '국토대행진'이 한반도 통일의 희망을 잇는 소중한 행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는 황장엽선생이 남기신 단결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그동안의 단체활동을 통해 검증되고 선발된 아래와 같은 20여개의 우수한 핵심조직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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