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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9 오후 11:34:34ㅣ조회:7885]
세계최고의 부자는 일루마나티? 
세계경제 위기의 주범은 프리메이슨 조직이라는 주장이 있다.
세계경제 위기의 주범은 프리메이슨 조직이라는 주장이 있다.

현재 프리메이슨의 최상층부는 일루미나티로 되어 있으며 일루미나티는 록펠러, 로스차일드 같은 세계 최대의 석유재벌과 금융재벌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록펠러 그룹의 재산은 약 1경 2000조로 추산된다. 삼성의 재산이 200조이니 얼마나 큰 금액인지 알 수 있다.
미국 10 산업체 중 6개, 10대 은행 중 6개 10대 보험사 중 6개를 소유하고 있는것 외에 200개 이상의 다국적 기업을 소유하고 있다.

현재 로스차일드가의 재산은 추정이 불가능하다. 이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기업들이 대부분 비상장이기 때문.
일각에서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재산이 세계의 부호 빌 게이츠가 가진 500억달러의 1000배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것은 현재의 세계경제 위기가 바로 일루미나티의 전세계 중산층들을 붕괴시키려는 전략이라는 것이다. 대부분 하층민으로 만들어 그들이 지배하기 좋게 만들려는 것으로 계속해서 달러의 위상도 약화시켜 세계단일화폐를 만들려는 계산도 마찬가지. 그들의 목적은 개별국가들의 경제를 파탄내고 주권을 파괴하여 세계단일정부체제를 완성하자는 것이다.

현재에도 큰 규모로 엄청난 부와 권력이 소수의 엘리트 손아귀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다.
2008년 일루미나티가 통제하는 세계 각국의 정부들이 위기에 처한 은행들에 구제금유을 쏟아 붓고 천문학적인 부채를 만들어냄으로써 이 문제는 은행의 위기에서 국가의 위기로 전이 되었다.
일루미나티가 설립하고 통제하고 있는 IMF와 유럽 중앙은행이 나섰는데 이를 위해 국민들이 헐값에 국가의 자산을 일루미나티 기업들에게 넘기고 새로운 정치 지도자를 추대해야 하게 되었다.

일루미나티는 신용평가 시장의 95%를 점유하고 있는 3대 신용평가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들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 대출이자를 올리고 경제붕괴를 촉진시키고 있다.

앞으로 1930년대의 대공황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수준의 경제 위기가 찾아올 것이다. 그들은 세계적인 은행과 금융기관의 조종, 주가 조작, 금리의 변경 등을 통해 작업을 개시할 것이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은행 대출, 신용 대출 등을 통해 연방 정부에 빚을 지게 될 것이며, 정부는 일거에 모든 대출을 회수하는데 이때 돈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은 물론 파산하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해 경제는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되고, 전세계에서 이와 같은 위기가 닥칠 것으로 추청된다.
국민들이 당황하기 시작하면서 대부분의 지역은 무정부 상태에 빠질 것이며, 정부는 이를 빌미로 삼아 질서를 확립한다는 명분으로 군을 파견한다는 것

우리나라의 IMF도 그들의 행위로 대기업만을 위한 신 자유주의정책을 통해 중산층이 몰락하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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