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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오전 11:09:39ㅣ조회:3046]
국제 망난이 일본, '민도'운운 자격 없어 
일본총리가 우리의 '민도'에 대해 발언

일본총리가 우리 국민들의 민도가 낮다는 뜻의 발언을 했다고 보도되었다.

솔직히 말하여 공중도덕 등에 있어서는 일본인들이 영국다음으로 선진국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국가를 볼때는 우리는 '동방예의지국'답게 국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아왔다.
이런 면에서 볼때 일본은 체제자체가 후진국(제국주의)이다. 한세기 전에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라고만 할 수는 없다.
그렇게 말하면, 오히려 약소국인 우리가 무력을 길러 대국들과 맞서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대국들이 땅따먹기 2차대전을 벌이는 과정에 우리는 자유민주체제를
도입해서 발전시키고 있다. 왕조국가에서 쉽지 않은 일이라고 본다.

일본총리가 말한 '민도'문제는 우리의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우리의 공중도덕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지속적인 정부와 뜻있는
사회인사들이 국민운동으로 전개해 나가야 할 것이다.

아직도 개인휴대용용재털이를 쓰는 영국인들, 자기 것이 아니면 길가에 굴러떨어진 알밤도
손대지 않는 일본인들, 공중장소에서 어깨를 부딛쳐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스미마생(미안합니다)"해 버리니 시비가 되지 않는다.

우리의 민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려 다시는 '쪽발이'같은 국제 깡패들로 부터
지적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김동길박사 "일본은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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