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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오후 11:20:32ㅣ조회:7004]
영혼의 존재를 밝혀낸 실험들 
영혼의 무게는 21그램


한 학자가 죽어가는 환자 6명을 특수한 저울 위에 올려넣고 죽음 이후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살펴봤다.
그런데 모든 환자들이 죽는 순간에 동전 2개 무게인 21그램이 가벼워진다는 것을 발견하고 영혼의 무게는 21그램이라고 하였다.

그 후에 여러마리 개를 대상으로 같은 실험했으나 신기하게도 개의 무게는 죽음 이후에도 줄지 않았다. 그래서 개는 영혼이 없다고 하였다.

파스칼은 수학적 확률의 전문가였는데 신의 존재 규명에 적용하였다. 파스칼의 내기라고 한다.

그의 접근법은 과학적이었고 이성적이었다. 파스칼은 그 누구도 분명한 답을 내지 못했다고 했다. 차라리 동전을 던지는 것이 낫다고 했다.

파스칼은 신이 없다고 생각하다가 죽고 난 후 신이 존재하는 것을 깨닫는 경우를 생각하고 차라리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였다.




MBC서프라이즈 프로그램에 의하면

사후세계 경험 일반인이 1992~1997 5년간 미국에서만 무려 1천5백만명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1998년 심장학자 마이클 세이봄 박사는 영국 병원에서 심장박동 정지(의학적 사망)선고를 받고 소생한 환자 63명 중 4명과 네덜란드에 있던 300명의 환자 중 41명의 임사체험을 했다는 토대로 영혼이 존재한다는 결정적 이유를 제시했다.

그러나 반론도 많았다. 반론 학자들은 죽음의 충격에 대한 단순한 생리적 반응이라고 했다.

결국 1998년 서로 반대 입장의 학자들이 모여 영혼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실험을 했다.

뇌사를 유도해서 치료하려는 환자를 통해 이 사실을 확인하려고 하였다.

수술이 시작되어 환자의 체온이 떨어지고 뇌파가 정지되었다.
의학적 사망상태였다. 그런데 수술 후 그는 놀라운 말을 했다.

"나는 죽어있는 동안 내가 수술받는 과정을 다 지켜봤어요. "
그녀는 의료진 배치와 전경을 보았고 수술도구 위치를 설명했다.

실험참가 확자들은 환자의 진술과 비디오 화면을 비교해보고 그 진술이 일치한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학자는 말한다. 마취용 약품과 저산소증이 임사체험과 유사한 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학자는 환각은 뇌사 상태에서는 불가능하고 그것을 기억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영혼에 대해 연구하는 의과대학이 100개나 나왔다. 이미 의학계에서는 영혼이 연구대상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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