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금요일)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최종편집 : 2019-11-12 오전 9:17:19
 
   
정치경제
HOME > 정치  
[2013-09-26 오전 11:30:14ㅣ조회:2846]
빠른길 버리고 둘러가는 검찰총장 
정정보도 청구 소송은 가장 늦은 길이다
<저는 앞으로 私人(사인)으로 돌아가 더 이상 검찰과 國政(국정)에 부담이 되지 않는 개인적 입장에 서서, 저에 대한 의혹이 사실무근임을 모든 법절차에 따라 규명해나갈 것이며, 그것만이 이 혼란사태를 신속히 정리할 수 있는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채동욱 검찰총장의 오늘 입장 표명에 나오는 문장이다. 혼란사태를 '신속히 정리할 수 있는 길'은 몇 년이 걸릴지 모르는 민사소송이 아니다.

1. 당장 법무부 검찰을 받는 것이다. 그래야 객관적 조사에 의하여 진상이 규명된다.
2. 채동욱 총장을 아이의 아버지라고 가족들에게까지 이야기하고 다녔다는 임 여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것이다. 그러면 검찰이 강제 수사를 통하여 한 달 안에 진상을 규명할 수 있다.

정정보도 청구 소송은 가장 늦은 길이다. 왜 빠른 길을 버리고 둘러 가는 길을 택하였는지 국민이 납득하지 못한다면 의혹은 장기화된다.



사라진 NLL 대화록, 누가 책임지나요?
겸손한 마음
청년층 스트레스 1위는 "취업"
자기계발 직장인 월급 24만원 더 받는다
"채동욱 총장, 새로운 증거 제시 없이 소송"


 
기사 더보기
 깨끗한 그릇

  관련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국정운영,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야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면
이승만 대통령의 불교정화 결심의 단초
종북척결로 안보 강화 시켜라!
통합진보당 신속한 해산 결정 재차 촉구
향군은 그 어느 때보다 격랑이 예고되는 2014년 대한민국의 안보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손을 들면 이긴다
  [발행: 19/09/16ㅣ조회: 43]
누구의 소리를 들을
  [발행: 19/09/10ㅣ조회: 70]
하나님께 돌이켜라(절
  [발행: 19/08/26ㅣ조회: 166]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13352]
주간 - BEST
월간 - BEST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6(방이동 44-3 토픽스3층)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앞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