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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오후 10:13:31ㅣ조회:2860]
원더걸스 선예가 선교를 떠난 이유 
원더걸스 선예 간증
[다음은 유투브에 올라온 원더걸스 선예의 간증 동영상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저는 속초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아주 어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태어나자마자 할머니와 함께 살아서 서울에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와 사춘기로 인해 갈등도 많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초1때 할머니가 저를 데리고 교회를 갔습니다. 그 덕분에 힘들면 하나님을 찾곤 했습니다.

제가 우연히 TV를 보다가 13살 때 공개 오디션을 통해서 최종오디션을 해서
10명 안에 들었고 박진영 피디 연예 기획사 안에서 6년의 시간을 통해 연습시간을 걸쳐서
19살이 되던 해에 원더걸스라는 그룹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를 하고 나서 이제 꿈이 이루어 졌는데 개인적인 맘으로는 데뷔무대를 치루고 나서도 실감을 안 났습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가수를 꿈꿔왔었고 내가 데뷔를 하면 세상이 달라보이겠지 싶었지만 막상 데뷔를 하니까 점점 시간이 갈수록 내가 생각했던 생활은 이게 아닌데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2년 이 지나고 하나님 은혜로 1위라는 정상이라는 자리도 누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어릴 때부터 가수가 되길 원했던 길을 걸어왔다가 이루어서 세상을 다 가졌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물론 감사하고 기쁘지만 마음은 이상하리 만큼에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고민하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 첫 번째로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봐도 돈이 있고 명예가 있어도 죽음이라는 앞에선 우리의 소설이 끝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였습니다.
너무 허무하다 죽음이란 것으로 끝날 것인데 왜 태어났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가 이 제한되어있는 삶속에서 어떤 목적으로 살아야 할 것인가. 내가 행복하게 살면 그게 베스트로 사는 것인가 세 번째는 죽으면 내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 죽으면 그것으로 끝인가? 내 자손들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게 해주는 게 베스트 죽음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공이나 이런 부분을 봐도 이 세 가지 궁금증들이 해결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노바디 이후에 미국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영어 공부 이후로 할 일이 없어서 한인교회를 찾기 시작 했고 성경공부도 하고 새벽 예배도 하고 하며 하나님과 만나는 단둘의 시간이 행복하고 평화로웠습니다. 어느 날 신약성경을 보게 되었는데 예수님의 일생과 누구인가의 부분들이 하나씩 꽂히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 가운데에 창조하신 분인데 이 죄악 된 세상에 대책을 우리를 위해서 대신해서 죽음으로 밖에는 엄청난 죄를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2000년전에 오셨구나. 라는 말이 마음에 믿어지기 시작했었다.
이것은 엄청난 사실이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복음 믿으면 내 죄가 죽음의 날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에 하에 내 죄가 없어질 이런 은혜가 어디 있나 싶으면서 그때부터 엄청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고 마음이 굉장히 그들에 대해 이 은혜를 줘야겠다라는 사명감이 들었습니다.
나의 삶의 목적을 알아서 기도를 했을 때, 아이티 선교를 보내주셔서 아이티에 가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집나간 아들을 비유하는 말씀이 있듯이 내 곁에 있는 아들도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나를 떠나서 밖에 방황 하는 아들을 보며 마음을 굉장히 아파하고 있구나 라는 걸 아이티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며 너희가 권능을 받고 유다와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내 땅끝까지 가서 증인이 되리라. 그 말씀이 제 삶의 모든 목적으로 다가 왔고 너무나 감사 하였고 그때부터는 사실 저에게 큰 깨달음을 한 가지 주셨는데 단순히 하나님이 이 목적 하나로 날 부르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가사들과 이해할 수 없는 마음으로 춤추고 노래 부른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되었고 내 입술을 통해 나가는 모든 것들을 어린 친구들이 듣고 자랄 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제가 감히 내가 진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떤 무대를 서건 간에 그런 부분들이 너무 힘들어서 어느 때 무대 오르기 전에 다 기도를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철저히 나를 위한 삶 이었구나 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을 아파하셨을 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내 달란트 여러 가지 달란트들을 내 스스로를 위해 쓰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제 내 삶의 목적과 길의 방향을 모두 확신 시켜주셨기에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겠다는 그런 고백이 되었고 그 예수님의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게 하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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