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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6 오전 10:56:26ㅣ조회:2764]
북한, 통일부 비난하는 이유는 
민간단체와 북한과의 교류를 막는다고?
북한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6일 "'통일부' 이제는 '차단부'로까지"라는 제목의 투고를 보도했다.

신문은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괴뢰통일부가 '대결부', '반통일부', '인권모략부', '꼭두각시부'라는 불명예스러운 명칭으로 통용되고있다. 그런데 이제는 '차단부' 라는 오명을 하나 더 걷어안게 되였다."고 전했다.

이어 통일부가 어느 한 민간단체의 대북지원사업에 대해 추가승인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표명한 것을 두고 그들의 앞길에 차단봉을 내렸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통일부가 제멋대로 선정한 '전달확인'의 목적은 민간단체들과 북한과의 교류를 막으려는 속심이라고 거듭 비난했다.

매체는 "바다물의 짠맛을 알려면 한 방울이면 충분하다"고 하면서 이번 추가승인조치를 보아도 통일부의 본심을 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끝으로 "'분렬부', '대결부'에 이어 '차단부'로까지 전락된 이런 괴뢰통일부가 있는 한 북남관계는 더욱더 파국에로 치닫게 될것이라는것이 내외의 평이다."고 결론했다.

앞서 21일 신문은 통일부장관을 바보장관이라고 비난하면서 시대에 맞지 않는 통일개념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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