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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오전 10:22:31ㅣ조회:5062]
북한군 무선교신 절반 이하로 급감 
감청의 빌미가 되는 무선 교신 단속
장성택 처형 이후 북한군의 무선 교신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택의 숙청 관련 징후가 한국군의 대북 감청망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지자 북한군이 감청의 빌미가 되는 무선 교신 단속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장성택 숙청 사태가 불거진 이달 초부터 휴전선과 서북도서 인근을 포함한 북한 전역에서 북한군의 무선교신이 급감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군 소식통은 현재 동계훈련 중인 북한군의 무선교신 횟수와 교신량이 예년의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우리 군의 대북감청부대는 지난달 말 북한이 장성택의 핵심 측근인 이용하(노동당 행정부 제1부부장)와 장수길(행정부 부부장)의 공개처형 사실을 일선 부대에 전파하는 정황을 최초로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은 이 첩보를 장성택의 실각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징후'로 판단하고, 3일 국가정보원을 통해 국회 정보위원회와 언론에 공개했다. 북한은 8일 장성택의 숙청 사실을 공식 확인했고, 나흘 뒤 전격 처형했다고 발표했다.

북한군은 현재 우리 군의 감청을 피하기 위해 도·감청이 불가능한 광케이블 유선 통신망을 주로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대북감청망을 피하기 위해 북한군이 무선교신의 주파수 대역과 암호 체계를 바꿨을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동안 북한군은 내부 동향이 우리 군의 대북 감청망에 노출되면 교신 및 암호체계를 전면 개편해 왔다. 2011년 김정일 사망 발표 직전 '김정은 대장 명령 1호'가 북한군 일선 부대에 내려간 사실이 우리 군의 대북감청망에 포착되자 교신 주파수와 암호 체계를 완전히 바꿨다.

이후 우리 군은 대북감청을 통한 특수정보(SI) 수집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군의 다른 관계자는 "새로 바뀐 북한군의 무선교신 체계를 파악하려면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이 걸린다"고 말했다. 군 일각에선 장성택 처형 사태로 우리 군의 대북감청능력을 파악한 북한이 '역정보'를 흘린 뒤 성동격서(聲東擊西)식 대남기습 도발에 나설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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