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3(화요일) 편집장에게 사이트맵 구국기도를 즐겨찾기로 시작페이지로    
 
뉴스검색
로그인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8-10-19 오전 9:28:46
 
   
HOME > 신앙칼럼  
[2018-08-10 오전 9:15:38ㅣ조회:271]
십자가는 구원과 능력이다 
십자가의 축복
신앙칼럼 - 김성광 목사

마가복음 8장 24절을 보면,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말씀합니다. 십자가는 짐이 아니라 당신을 받쳐주는 기둥입니다. 모든 일은 십자가에서 해결됩니다. 세계 역사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십자로 승리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24절을 보면,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고 말씀합니다. 개인의 욕심, 교만,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으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고난 없이 하나님의 축복도 없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과 능력이 나타납니다. 십자가가 없는 구원은 거짓 구원이요, 십자가가 없는 능력은 가짜 능력입니다. 직분은 있지만 그 안에 십자가가 없는 사람들은 거짓과 탐심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도를 해도 응답을 못 받습니다.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을 보면,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습니다.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로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우리도 십자가로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붙들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을 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 때로는 수치를 당하고, 어려움을 겪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십자가를 붙잡는 자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는 영광이 있습니다.

영국의 목회자 사무엘 러더퍼드는 “새에게 그 날개는 무거운 것이나 그것 때문에 날아가고 배는 그 돛이 무거우나 그것 때문에 간다. 신자는 그 십자가가 짐이 되나 그것이 그로 하여금 천국을 향하여 전진케 하는 것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십자가가 없는 성도는 성도가 아닙니다. 십자가가 고통과 핍박으로 보이나 그 속에는 하나님의 큰 축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여러분도 십자가를 감사함으로 져 하나님의 축복받는 성도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각 종교 단체마다 상징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망치와 낫을, 불교는 만자나 연꽃을, 유대교는 다윗을 별을 자신들의 상징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십자가가 상징입니다. 모든 교회마다 십자가를 세우고 그리스도인의 장신구에는 십자가 모양이 자주 사용됩니다. 그런데 북한 아이들은 십자가를 악마의 상징으로 본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기독교는 미국의 악한 종교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십자가는 마귀의 상징으로 세뇌되었습니다. 이렇게 북한은 기독교를 정면으로 적대하기 때문에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나라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축복입니다. 십자가를 높이 들고 나갈 때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기도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십자가만 바라보며 걸을 때는 세상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를 붙잡고 나갈 때는 세상의 어떤 것이라도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개인과 가정과 직장에 하나님의 축복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사 더보기
 감사  우선순위
 축복의 핵심  도움

이시각 주요뉴스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사업은 지원?
부정청탁금지법은 외면한 국회 해산하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한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소용돌이 치고 있다. 혹자들은 현 한반도 정세를 조선이 망한 구한말의 한반도 주변 상황과 일치하고 있다고들 하고 있다. 이렇게 동북아 삼국이 영토...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국정원 의혹부터 철도파업까지 새 정부 시작부터 굵직한 현안을 돌파한 박 대통령에게....
김동길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김일성, 김정일이 잔인한 사람들이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난....
유통업계 "[모바일]이 살 길"
박근혜 이명박 초박빙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취업난 속 아르바이트 포탈 관심급증
올 상반기 적발률 가장 높아
남한의 5만간첩, 베트남의 5만간첩
 
 
 
:::: 구국기도 ::::
구국기도 - 김성광의 신앙칼럼

욕심과 열심
  [발행: 14/01/19ㅣ조회: 35]
욕심의 속성
  [발행: 14/01/19ㅣ조회: 15]
욕심 없는 2014년
  [발행: 14/01/19ㅣ조회: 23]
구국기도 - 명사칼럼
김동길 박사
김정은 따른다는 자들...
[발행: 2014/01/03ㅣ조회:83]
주간 - BEST
朴 대통령, 日 안보리 진출 반...
  [발행: 2014/01/16 15:25ㅣ조회:12]
KBS 억대 연봉자가 전체 57...
  [발행: 2014/01/16 13:25ㅣ조회:12]
이혜훈 “안철수, 상왕정치 구태...
  [발행: 2014/01/16 15:28ㅣ조회:11]
국정 교과서 복귀는 더 위험하다...
  [발행: 2014/01/16 15:15ㅣ조회:9]
비행기 떨어져 죽으라고?
  [발행: 2014/01/23 10:08ㅣ조회:0]
노무현에 유시민까지 [시계] 뿌...
  [발행: 2014/01/23 09:44ㅣ조회:0]
빨갱이는 멸종됐다! [종친떼]만...
  [발행: 2014/01/23 09:40ㅣ조회:0]
월간 - BEST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39]
김동길 "하나면 된다"
  [발행: 2013/12/24 15:03ㅣ조회:185]
박근혜 대통령,적당히 타협하지 ...
  [발행: 2013/12/24 15:07ㅣ조회:180]
민주당 수배자 감싸고 도나?
  [발행: 2013/12/27 17:02ㅣ조회:144]
국방비는 삭감하고, 노무현 기념...
  [발행: 2014/01/03 17:00ㅣ조회:14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32]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129]
가수 소향 간증
[발행: 2013/12/31 13:03ㅣ조회:681]
朴대통령 6일 신년기자회견
[발행: 2014/01/03 14:54ㅣ조회:54]
장성택 측근 20일 만에 1000명 처형
[발행: 2014/01/03 20:48ㅣ조회:84]
北 급변사태시 한국 1000조원 필요
[발행: 2014/01/03 20:58ㅣ조회:51]
‘궤변의 달인’ 이철 전 사장, 부추기는 경향신문
[발행: 2013/12/27 14:39ㅣ조회:92]
안철수당-민주당 대결! 서로 몰락?
[발행: 2013/12/27 09:59ㅣ조회:213]
리설주 왼쪽 가슴서 사라진 '김일성배지'
[발행: 2014/01/03 17:33ㅣ조회:81]
민주, 호남 텃밭서 안철수 견제···안쓰러워
[발행: 2013/12/27 09:52ㅣ조회:109]
개그맨 신보라의 간증
[발행: 2013/12/30 17:14ㅣ조회:188]
박 대통령“국정운영 주체들, 각자위치에서 최선 다해
[발행: 2014/01/03 17:12ㅣ조회:46]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 8장 17절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광고안내 | 독자서비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Contact Us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721 (청담동 68-19 리버뷰 2층) | TEL : 02) 554-6597 | FAX : 02) 3453-1708 | 등록번호 : 서울아00345

Copyright ⓒ 2006 구국기도의 모든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하여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