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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오후 1:03:35ㅣ조회:83]
탄핵과 하나님의 뜻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살길이다
신앙/시사칼럼 - 김성광 목사

탄핵제도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비롯하여 14세기 말 영국의 에드워드 3세(Edward Ⅲ) 때에 확립된 제도인데, 우리나라도 제1공화국 「헌법」이 이를 규정하였습니다. 현행 「헌법」 제65조 제1항에, “대통령·국무총리·국무위원·행정 각부의 장·헌법재판소 재판관·법관·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감사원장·감사위원, 기타 법률이 정한 공무원이 그 직무집행에 있어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탄핵심판은 소추위원이 소추의결서의 정본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함으로써 개시되고, 탄핵 사건의 심판은 변론의 전취지와 증거조사의 결과를 종합하여 정의 및 형평의 원리에 따라 행합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러한 탄핵은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그래서 탄핵당할 때는 회개하고 겸손하면 축복이라고 합니다. 탄핵이 축복인 이유는 아무나 탄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심판에 대해 기록을 보면 사울 왕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교만하다가 하나님의 심판받아 왕으로 버림받고 전쟁에 패하여 자살했습니다. 북이스라엘 1대 왕 여로보암은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백성들에게 우상숭배를 하도록 권장하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남 유다와 전쟁에서 패해 죽었습니다. 아합왕도 우상숭배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전쟁에서 패해 죽고 이세벨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성 밖으로 던져져 시체가 개들에게 먹혔습니다. 남유다 20대 왕 시드기야도 하나님을 떠나 바벨론을 의지하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바벨론에 의해 나라가 망하고 두 눈이 뽑힌 채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헤롯 분봉왕도 교만하여 하나님께 심판받아 해충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므로 심판이란 어떤 문제와 관련된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잘못을 가려 결정을 내리는 일을 말합니다. 심판은 반드시 옵니다. 일찍 오냐, 늦게 오냐만 남을 뿐입니다. 영국의 역사가 토인비(Arnold Joseph Toynbee, 1889-1975)는 “공의롭지 못한 통치자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 나라의 통치자는 공의로워야 합니다. 영국의 기독교 변증가 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1963)는 “하나님의 심판이 혹 연기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취소될 수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왕, 대통령이라도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번 청문회에서도 재벌들이 대가성 있는지 없는지 묻고 답하면서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거짓말을 했는데 과연 그들이 자격이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미국의 목사 D.L.무디(Dwight Lyman Moody, 1837-1899)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 중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심판이란 국가나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생이 받게 될 심판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기관이 있는데 그 기관을 맡아서 통치하는 통치자들이 있습니다. 나라의 통치자는 대통령이며 대통령은 나라를 올바로 통치해야 나라는 부강해집니다. 가정의 통치자는 부모님이고 부모님이 가정을 올바로 키워야 자녀들이 훌륭한 삶을 삽니다. 학교의 통치자는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올바른 본을 보여야 학생들에게 존경을 받습니다. 교회의 통치자는 목사님이며 목사님이 올바르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할 때 성도들의 가정에 평화가 임합니다. 각 기관의 통치자는 자신의 맡은 바를 잘 행해야 합니다. 누구나 자기가 서 있는 자리가 있듯이 그것에 따른 심판도 준비되어있습니다. 공부하지 않는 학생은 백수가 되는 심판이 준비 되어 있고, 관심, 배려, 존중이 없는 부부에게는 이혼이라는 심판, 직장에서 제대로 일하지 않는 사람은 해고라는 심판, 교만과 세상을 쫓으며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지 않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지옥 불의 심판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을 받지 않도록 행동해야 합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토마스 칼라일(Thomas Carlyle, 1795-1881)은 “악인이 멸망 받게 될 심판은 더디 올지 모르나 죽음처럼 분명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역사학자 찰스 비어드(Charles Austin Beard, 1874-1948)는 “개인이나 국가가 욕심과 교만에 날뛰면 결국 멸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존비비어(John Bevere)는 “악인은 하나님 앞에서 그 악으로 인해 반드시 심판 받고 멸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악인이 행한 교만이나 욕심과 같은 악은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반드시 심판받습니다. 16세기 이탈리아의 역사학자이며 정치이론가인 마키아벨리는 그의 저서 군주론에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제국과 왕국과 국가가 있어왔지만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망하였습니다. 그 원인은 사회지도층들이 교만하고 야심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만은 사람도 망하게 할뿐더러 결국 나라까지 망하게 합니다. 한나라의 통치자를 잘 세워야 합니다. 세계의 통치자들 중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독재자들이 있습니다. 독일의 히틀러, 소련의 요셉 스탈린, 아랍의 사담 후세인, 북한의 김정일 등이 있습니다. 이 독재자들은 결국 병이나 자살, 사형 등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곤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멸망에 이르지 말고, 축복받는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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