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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오후 5:17:12ㅣ조회:3158]
이해찬이 벗어야 할 3대 이미지 
대선 승리는 쉬운게 아니다.
정치 일각에서는 범여권 대선 후보로 이해찬을 1순위로 꼽고 있다. 노무현과 DJ 양대 축을 모두 만족시키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이 전총리는 5선 의원에다 다채로운 경력을 소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운동권 출신다운 강한 소신에다 여간 깐깐한 성격이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의 공직자로서의 이미지가 썩 좋지 않다는 것이다. 이해찬 전 총리가 국민의 부정적인 이미지에 각인되고 있는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골프광의 이미지

이해찬이 대권에 출마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산불골프, 수해골프, 삼일절 골프다. 2004년 9월에는 군부대 오발사고 희생자 조문에 앞서 골프를 쳤고, 4월 5일 식목일, 양양 일대 대화재 참사 때도 골프를 쳤다.

그리고 다시 그해 여름 집중호우 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지고 전국 곳곳에서 수해피해가 발생하는 비상 상황에서 모 장관과 자신의 비서실장, 그리고 19세 소녀인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제주도 원정골프까지 갔을 정도다.

만약 그가 양양 대화재 참사 때 화재 발생 보고를 받은 즉시 골프를 중단하고 관계부처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더라면 당시 피해정도와 주민들의 아픔은 크게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전 총리가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한 것은 화재발생 10여 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7시였다. 초동 진화작전에 동원한 인력도 1천여명에 불과 했으니,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진 후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는 국가 재난시 골프를 치다가 여론에 밀려 총리직에서 물러났지만, 설령 북한에서 적기가 날아오거나 북 경비정이 NLL을 침범한 가운데 어딘가에서 골프를 치고 있을 대통령 이해찬을 생각한다면 참으로 아찔하기만하다.

반미와 극좌의 이미지

그는 반미단체 "민청련"의 부위원장과 민통련 총무국장 역임에 자본주의 비판발언, 반미발언으로 유명하다.

수년 전 8.15 민족대축전 행사장 내·외에서 태극기를 흔들지 말도록 하고, 행사기간 동안 대한민국이란 구호를 외치지 말라고 지시를 내려서 보수단체에 의해 내란선동혐의로 고소당하기도 했다.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유권자의 대다수가 노무현이 지지하는 후보는 무조건 찍지 않겠다고 한다. 그런데 노무현과 가장 비슷한 후보로 이해찬이 1등이다. 최근 국민정서가 좌파보다 중도보수를 선호하는 것을 감안할 때 좌파의 이미지 탈피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자화자찬의 이미지

그는 예전에 독일 베를린에서 술에 취해 “조선과 동아는 역사의 반역자다. 내 손아귀에 있다. 까불지 말라” 등의 폭언을 쏟아냈고 부하직원을 폭행하기도 했다. 게다가 좌파식 평긍 교육개혁에 있어서도 반성의 기미가 없다.

교실은 난장판이고 교사와 학생은 매 시간 전쟁을 치른다. 학생은 졸고 자고 떠들고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교사는 고함 지르고 꾸중하고 욕하고 짜증낸다. 공부는 학원에서 휴식은 학교에서! 멀쩡한 출판사들을 하루아침에 우르르 도산시켜 무수한 실업자를 양산하기도 했다.

본인이 총리직을 무난히 수행했고,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하나 정작 국민의 평가가 중요하지 않겠는가. 이해찬은 스스로가 먼저 자화자찬과 독불장군의 이미지를 탈피해야 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이해찬에게 주는 詩
이해찬 홈피에 "최태민 보고서" 올라
"이해찬은 대권출마보다 골프나 하라 !"
노무현,이해찬,유시민의 폭행과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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