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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오후 3:42:55ㅣ조회:7414]
노 대통령의 종교는 '방황교' 
불교 부인에 영세도 받고 하나님도 믿는다.
@크리스챤투데이
노무현 대통령의 종교는 무교라는 사람도 있고 천주교, 기독교, 불교라는 말도 있는데 실제로 그의 종교는 무엇일까?

일단 아버지는 크리스천, 부인은 독실한 불교신자(법명:대덕화)로 알려져 있다. 어려서 교회에 다녔다는 말도 있고 절에 다녔다는 말도 있는데 이로 미루어 보아 확실한 신앙은 없이 자란 것으로 보인다.

그는 86년 부산에서 송기인 신부로부터 영세를 받아 ‘유스토’라는 세례명도 얻어 천주교인이 되기도 하였으나 이후 열심히 신앙생활도 못하고 성당도 못 나가 무교가 된다.

김수환 추기경이 “하느님을 믿느냐”고 묻자 노 후보는 고개를 떨군 채 “희미하게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김 추기경이 “어려울 때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라”고 말하자 노 후보는 “앞으로는 프로필 종교란에 ‘방황’이라고 쓰겠다”고 대답한 것. (동아일보 2002년 6월 20일)

그러던 중 그는 대선을 앞두고 기독교에 대한 언급을 한다.
김영진 전 의원에 의하면 그가 대선 직전 김준곤 목사에게 '아버지가 크리스천이셨고, 본인도 아버지를 따라 어렸을 때 교회를 다녔다. 대통령이 되면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말했다는 것.

그리고 2007년 5월에는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여 “저는 기도의 힘을 믿는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땅에 큰 축복을 내려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성경구절도 언급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도 얻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천주교를 거쳐 기독교인이 된 것일까? 김준곤 목사와의 약속을 지킨 것일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써준 연설문을 낭독한 것일까?

그러나 아쉽게도 아직 노무현 대통령이 확실히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말은 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교회를 어렵게 한다는 말이 있다.

1. 교회건축의 방지시도(주민 80%동의후 하게하여 사실상 교회건축 봉쇄획책했으나 시작단계 실패)
2. 교회비리 폭로로 선교방해(실제로 대형교회에 대한 비리폭로가 현정권하에서 일어남)
3. 사학법 개정으로 학원선교의 길 봉쇄(그러나 완전이 이루지 못하고 재개정됨)
4. 사회복지단체 이사회 개방형 이사제 도입으로 사회복지단체의 70%정도인 기독교단체 선교방해시도
5. 세금폭탄( 환경세를 건축비의 20%적용으로 교회건축 포기한 교회 많음 /기타세금 등등)

출처 : http://blog.daum.net/bong0829/12086844

그러므로 실제 노무현 대통령의 종교는 아직도 "방황교"가 맞을 것이다.


<☞ 독자투고의 글은 굿뉴스강남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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