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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오후 6:22:51ㅣ조회:3677]
이러다 위기를 맞는다 
평양으로 간 노무현
명사칼럼 - 김동길 박사
1928년 평남 맹산 출생 연세대 부총장, 조선일보 논설 고문,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으로 있다

6.25를 겪은 사람들은 그 때의 상황이 어떠했는가를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북에서 소련군은 이미 철수하였고 북은 남을 향해 미군이 계속 주둔하고 있는 것은 부당한 일이라고 하면서 미군철수를 주장하였다.

미국은 “인민군의 남침은 없을 곳”이라고 낙관하면서 철수를 감행하였고 한반도는 미국의 방어선 밖으로 밀려났다. 남쪽에 갇혀있던 유명한 두 명의 공산당원 이주하. 김상용을 북에 감금되어 있던 조만식선생과 맞바꾸자는 평화적 제의가 북에 의해 이루어졌고 한반도에는 평화의 새로운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고 착각하는 인사들이 대한민국 땅에는 부지기수였다.

평화공세라는 신조어가 생긴 것은 훨씬 뒤의 일이었다. 1950년 6월25일 새벽 완벽하게 준비된 인민군은 3.8선 전역에서 남침을 감행하였다. 그 것이 동족상잔의 비극의 시작이었다.

오늘 노무현씨는 걸어서 남북 경계선을 넘어 간다하고 평양에 있는 과기대학에서는 남한의 유수한 교수들 여러 사람이 교편을 잡는다고 한다.

그리고 나진. 선봉의 남북공동프로젝트는 실패하여 지금은 폐허가 되었지만 개성공단은 날로 발전하고 있다고 남북 간에 나팔을 불고 있다.

이럴 때가 남북 간에 위기를 예고하는 때라고 보는 사람은 과연 이치에 어두운 사람일까.


김동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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