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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유머 / 설교단상
제목: 초대교회 기적의 비밀
등록 : 2013/12/2821:36 조회 : 38751




초대교회 기적의 비밀

여러분은 초대교회 성도들이 어떻게 그처럼 놀라운 기적을 행할 수 있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그 숨셔진 비밀을 공개합니다.
또한 우리가 어떻게 그런 능력을 빼앗겼는지와 어떻게 되찾을 수 있는지도 알아보겠습니다.

초대 믿음의 선조들은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잃어버렸죠
처음 메시아를 믿었던 사람들은 모두 오순절의 충만한 문을 통과했습니다. 불의 혀가 그들 위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배운 적이 없는 언어로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초자연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우리 몸 안의 보물에 접근한다면 우리의 삶은 더욱 풍성해 집니다.
그리고 바울은 방언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직접 대화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말하는 것을 원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나님과 대화하는 지를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방언을 하는 것은 직접 보좌에 계신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특권을 가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방언을 하면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강해집니다.
이것이 오늘날 교회와 설교자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과 기름부음이 필요합니다.

방언기도로 미래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10대 때에 제가 사역을 하게 될 것임을 알았습니다. 여러 여자 친구 사귀는 일에 관심이 없었지요. 제 아내가 누구인지만 궁금했지요.
그래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제게 와서 주님께서 제 아내될 여자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전했지요.
그래서 너무 궁금하니 아내될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주시면 편할 것 같다고 말씁드렸습니다.
항상 그렇듯 침대에서 영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하다가 잠이 들어 꿈을 꾸었습니다. 꿈 속에서 제가 제단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는 장면이었죠. 신부 입장의 연주가 들렸고 여자가 들어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얼굴에는 베일이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베일을 걷고 얼굴을 보고 싶었습니다.
아내가 제 옆에 섰을 때 "네 아내의 이름은 ''안나''이니라"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 꿈을 꾼 후 다른 여자를 쫓아 다닐 필요가 없었습니다.
안나라는 여자가 제 아내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지요. 아내는 교회에서 만났습니다.
보자마자 이름을 물었습니다. ''로세나''라고 하더군요 비슷하긴 했지요.
그런데 여권을 보니 진짜 이름은 안나 로즈 엘리자베스 였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미래에 대해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영이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과
방언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걱정한 필요가 없겠지요.


방언은 초자연적인 보호를 해줍니다

방언 기도는 완벽한 하나님의 뜻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방언 기도를 하는 것은 미스테리를 기도하는 것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헬라어인 미스테리움이란 비밀스런 계획을 말합니다.
즉, 사탄이 알지 못하게 숨겨진 계획이지만 성도를 위해 감춰진 계획입니다.

당신이 영어로 기도하면 마귀가 그 내용을 압니다. 그러나 방언으로 기도하면 뭘 하는 지는 알지만 방해하지 못합니다.

초자연적인 언어로 기도할 때 우리의 삶은 수 없이 주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여러분을 공격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그걸 아시며 우리가 마귀를 대적하는 방언기도를 하게 되는데
마귀는 알아 듣지 못하기 때문에 대적기도를 하는 줄도 모릅니다.
당신은 완전한 믿음으로 기도하지만 여러분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방언기도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기도입니다.

21살 때였습니다. 아프리카로 처음 선교를 갔었을 때입니다.
아이보리코스트 아이비잔에서 선교를 마치고 런던으로 돌아오는 길에 가나에서 비행기를 갈아타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비잔에서 아크라로 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아크라에 도착했을 때 이민국 직원이 트랩 아래에서 우리를 가로 막았으며 모든 승객은 런던으로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제가 아입리코스트인이 아니며 영국시민이라고 말했습니다.
런던으로 가야한다고 했더니 안된다면서 모두 아이보리코스트로 돌아가라고 말했습니다.
무례했던 그 사람은 런던으로 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타야할 비행기도 이미 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뭔가 초자연적인 도움이 없다면 아프리카에서 투옥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경쓰지 않고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기도했습니다.
저는 아크라를 떠나 런던으로 가고 싶었기 때문에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큰 소리로 방언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저 앞에 보이는 사람에게 가서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사람에게 다가가려고 하자 이민국 직원이 어딜가냐고 물었습니다.
당신과는 말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과 말하겠다"고 했더니 다시 말리려고 해서 "당신과는 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다가가서 우리가 런던으로 가야하는데 저 사람이 우리를 왔던 곳으로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30분에 돌아왔는데 제가 지불하지도 않은 다른 항공사의 새 비행기표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런던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방언기도를 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을 것입니다.
저는 패닉 상태에서 아마도 감옥에 갇혔을 것입니다.
초자연적인 언어는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있든 구해줄 것입니다.

방언을 하면 큰 일을 합니다.

성경에 강조되지 않아서 숨겨져 있지만 우리가 역사를 통해 성령님의 역사를 연구해보면 주님 안에서 엄청난 권능을 행했던 사람들은 모두 다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엄청난 치유 사역을 했던 존 G 레이크가 있습니다.
그는 자기 사역의 근간은 방언기도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언어가 그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영국의 스미스 위글워스는 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배관공으로 수줍고 겁도 많았지만 믿음의 사도, 기적과 치유의 사도로 변화되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방언기도가 있었습니다.
아주사 대부흥을 촉발시켰던 일리엄 시무어 등도 모두 초자연적인 언어로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방언으로 기도하면 교회와 도시, 국가가 변하게 될 것입니다.

죽은 자를 살린 방언기도

인디애나 목사님이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집에 있던부인이 죽었습니다.
하루종일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마귀의 공격이라는 것을 본인은 알았습니다.
욕실로 걸어갈 때 뭔가가 자신을 때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항상 방언으로 기도했던 목사님은 더 강하게 기도해야 하는 상황에 높이게 된 것입니다.
부인이 쓰러진 후 창백하게 변하고 마지막 숨을 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숨을 쉬지 않아요, 숨을 안쉰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믿음이 그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가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의 입에서 방언기도가 터져 나왔고 곧 부인이 깨어났습니다.
죽음에서 부활한 것입니다.

죽음에서의 부활... 방언으로 기도해야 할 다른 이유가 필요할까요?

방언기도에 전념 했던 사도들

사도행전 6장에서 교회가 성장할 때 매일의 구제에 빠져 히브리파 사람들이 원망하자 사도들은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헬라어 성경은 "우리는 오직 [그]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그]는 말하는 사람이 어떤 것인지 분명히 아는 정관사입니다.
신약에서 [그] 기도라함은 바로 초자연적인 언어를 말합니다.
여기서 사도들이 방언기도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그] 기도에서 멀어져 있습니다.
온갖 기도는 다 하지만 방언기도는 하지 않고 있지요.

그 구절에서 저는 또 다른 중요한 메시지를 듣는데요.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 말합니다.
사도들은 기도하는 일에 ''힘쓰리라''(영어로는 끊임없이)고 말하는데,
영어가 의미하는 반대로 ''끊임없이'' 기도하기 위해서는 방언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9장을 보시면 주님께서 어떻게 사도 바울의 손을 통해 기적을 행하셨는지 나옵니다.
어떻게 했을까요? 바로 방언으로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초자연적인 언어는 하나님의 권능이 풀림입니다.
거기에 기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기적을 행하셨지요.
헬라어로 ''Wonder Works'' 즉, 놀라운 일이 바로 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놀라운 기적을 보길 원합니다.
너무나 놀라워서 죄인들 조차도 부인할 수 없는 그런 기적을 말입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초자연의 영역에 들어가야 합니다.
초자연의 영역에는 어떻게 들어가냐구요? 하나님의 언어를 통해서지요.
즉, 초자연적인 언어를 통해서입니다.

아이디어를 주는 방언기도

사람들은 아이디어와 발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습니다. 예를 하나만 들려주세요

조지 워싱턴 카버인데 그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음성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방언으로 기도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력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가 잘 알지도 못하는 영역에서 하나님은 그에게 발명의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땅콩을 이용한 수 많은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땅콩에서 300가지의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었나요?
하지만 단순히 성령님의 음성을 알고, 방언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그런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 안에서 걷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 하였나니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였노라"고 했죠.
초자연적인 언어 즉, 방언기도와 기적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치유 사역과 방언 기도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할 때 성령의 아홉가지 은사를 받게 됩니다.

방언은 악령을 떠나가게 합니다.

제가 14살 때 몇 시간씩 방언이라고 하는 초자연적인 언어로 기도했습니다.
특히, 학교에 가지 않는 날에는 밤낮없이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저희 엄마와 형들이 제 방에 들어오는 것을 좋아했는데 제 방에는 평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친척 중에 불신자가 파리에서 왔습니다.
엄마는 손님을 위해 저를 다른 방에 재우고 사촌을 제 방에 재웠습니다.
사촌이 악령에 사로잡혀 있는 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새벽 두 시쯤에 사촌이 제 방에서 비명을 지르면서 뛰어 나왔죠
"이 방에서 못 자겠어. 못자!" 라면서 소리질렀지요.
그 방에서 잘 수가 없었기 때문에 괴로워 했던 것입니다.
그 방은 항상 방언 기도가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항상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둠이 하나님의 임재 속에 있을 수 없었던 거지요.
여러분의 방에 주님이 항상 임재하신다면 어떤 악한 영도 그 안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들어갈 우둔한 마귀가 있을까요?
우리가 방언으로 기도하면 우리 주변의 공기가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기름부음, 하나님의 권능으로 언제나 충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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